결혼후 문화생활이 부쩍 늘었다.
점심에 돼지 갈비를 거하게 먹고 공연을 보려니 음식점에서 밴 음식 냄새가 날까봐
맘이 조마조마 하기도 했지만, 아무도 모르는듯....
덕분에 중간중간 잔잔한 음악과 졸았다는..... .
평소 접하던 문화 예술이 아니여서 즐기기 보다는 조금 낯설었던 호두까기 인형.
이런 문화 활동이 생활 저편에 깔려 낯설지 않고 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잡길 기도하며
올한해여 안녕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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